10시 퇴근하는 시간에 맞추어 세 접…

10시 퇴근하는 시간에 맞추어
세 접시 나란히~☆ 회 좋아하는 딸이랑 날 기다리는
우럭회

우럭매운탕 좋아하는 아들은 이미
매운탕 2그릇 뚝딱!! 마시쪄~ 마시쪄~
배 뚜땡기면서 행복한 미소 날리고 뒹굴렁

딸은 엄마 기다렸다고ㅡ 내가 얼마나 좋아는 회^~^인지 아냐고 투정아닌 투정

코 골던 떡실신 신랑이랑 친정엄마랑
조촐?하지 않은 우럭회를 우걱.우걱!! 바다에 못가서 그런가 맛음따~☆타박해대는 마눌탱이 많이 먹으라고 자기는 매운탕에 밥 말아 두 그릇!

퇴근하기 전의 피곤함이 싸~~~아악

행복이 별거냐! 만 다음엔 나도 가는걸로~~☆ 일상스타그램 우럭회 피로함이 사라져 선상낚시 나도가자
부부취미생활 육아맘 딸사랑 아들사랑 선팔하면맞팔 답방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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